플스5 릴랩스 PS5 Relapse 탈옥 7.00~13.60 지원과 주의점, PS5 Pro 펌웨어 확인 3가지

PS5 Relapse 탈옥은 7.00~13.60 펌웨어를 지원하지만 10.60과 11.40은 빠져 있습니다. 버전 확인 없이 14.00으로 업데이트하면 탈옥 환경을 잃고 되돌리기도 어렵습니다. PS5·PS5 Pro 지원 범위와 업데이트 전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PS5 Relapse 탈옥 7.00~13.60 지원과 주의점, PS5 Pro 펌웨어 확인 3가지

PS5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최신으로 올린 직후에 탈옥 소식이 나오면 꽤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반대로 오래된 펌웨어를 그대로 붙잡고 있다가 새 게임이나 패치를 받지 못하면 그것대로 답답함이 쌓입니다. 어느 쪽을 택하든 ‘내 콘솔이 지금 어느 버전에 있는가’가 모든 고민의 출발점입니다.

이번 Relapse 소식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지원 범위가 7.00부터 13.60까지 넓고, 일반 PS5뿐 아니라 PS5 Pro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원 목록에는 빠진 버전이 있고,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한 번 올리면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확인 없이 업데이트를 누르면 선택권 자체를 잃을 수 있으므로, 이 글에서는 지원 범위를 정확히 읽는 법과 업데이트 전에 지켜야 할 순서를 차근차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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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3줄

✔️ Relapse는 PS5와 PS5 Pro의 7.00~13.60 펌웨어를 지원하며, 10.60과 11.40은 지원 목록에서 제외됩니다.

✔️ 브라우저(WebKit) 취약점과 커널 취약점을 결합한 구조라서 모델명보다 설치된 펌웨어 버전이 판단 기준입니다.

✔️ 14.00은 지원 목록에 없고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업데이트 전에 버전 확인부터 하셔야 합니다.


PS5 Relapse 지원 펌웨어 범위

Relapse의 핵심은 지원 펌웨어 범위가 7.00~13.60이라는 점입니다. 호환 목록에는 PS5와 PS5 Pro용 환경이 함께 들어 있어 특정 외형의 모델 하나만 겨냥한 방식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거의 모든 PS5 모델’이라는 표현을 곧바로 모든 PS5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실제 기준은 제품 외형이 아니라 현재 설치된 펌웨어 버전입니다.

PS5 Relapse 탈옥 7.00~13.60 지원과 주의점, PS5 Pro 펌웨어 확인 3가지

10.60과 11.40 제외 버전

지원 범위는 7.00 이상이면 전부 되는 단순한 형태가 아닙니다. 범위 안에서도 특정 버전이 하나씩 빠져 있고, 그중 10.60과 11.40은 지원되지 않는 버전으로 따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버전의 펌웨어 이미지에는 필요한 모듈을 읽어낼 정보가 없다는 점이 이유로 공개되어 있어, 숫자 범위만 훑어보고 판단하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현재 확인된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현재 확인된 내용
지원 펌웨어7.00~13.60
지원 기종PS5, PS5 Pro
지원 제외10.60, 11.40
상한선13.60
14.00 지원 여부현재 지원 목록에 없음
방식WebKit 브라우저 취약점 + 커널 취약점 결합
추가 페이로드etaHEN 등 로드 가능
ELF 로더9021 포트

지원 여부를 판단할 때는 아래 세 가지 기준을 순서대로 적용하시면 됩니다.

  1. 설치된 버전이 7.00 이상 13.6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2. 그 안에서도 10.60이나 11.40처럼 명시적으로 제외된 버전이 아닌지 확인합니다.
  3. 13.42, 13.60처럼 공개 목록에 실제로 들어 있는 버전인지 마지막으로 대조합니다.

내 PS5 펌웨어 버전 확인 순서

본체가 구형인지 신형인지보다 먼저 현재 버전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PlayStation 공식 지원 페이지도 설정 메뉴에서 현재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1. 홈 화면에서 설정에 들어갑니다.
  2. 시스템 > 시스템 소프트웨어 > 콘솔 정보 순서로 이동합니다.
  3. 표시된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숫자를 그대로 기록해 둡니다.
  4. 기록한 숫자를 지원 범위와 제외 버전 목록에 차례로 대조합니다.

제가 이 부분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건 ‘13.60 이하’라는 표현만 보고 안심하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범위 안에 있는지, 그리고 빠진 버전은 아닌지를 함께 봐야 비로소 판단이 끝납니다.

브라우저와 커널 취약점 결합 구조

Relapse는 브라우저에서 출발해 시스템 핵심 영역까지 권한을 넓히는 익스플로잇 체인 방식입니다. 단순한 웹 페이지 트릭이 아니라 여러 단계가 맞물려야 성립하는 구조라서, 일반적인 브라우저 오류와는 무게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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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Kit 단계와 커널 단계

공개된 저장소에는 WebKit 단계와 커널 단계가 결합된 구조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흐름만 놓고 보면 다음과 같이 이어집니다.

  1. PS5 브라우저를 구성하는 WebKit 쪽 취약점으로 첫 발판을 만듭니다.
  2. 그 발판을 바탕으로 커널 취약점을 이용해 커널 읽기·쓰기 권한을 얻습니다.
  3. 권한 확보 이후 후속 페이로드를 불러올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여기서 현실적인 변수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공개 저장소에는 WebKit 단계가 여러 번 시도해야 할 수 있고, 커널 단계에서 시스템이 멈추거나 패닉이 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완성된 소비자 제품처럼 한 번에 매끄럽게 동작하는 환경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9021 포트 ELF 로더 역할

성공 이후에는 ELF 로더가 9021 포트에서 대기하고, 이로 별도의 페이로드를 전달하는 구조가 적혀 있습니다. etaHEN 같은 후속 구성 요소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단순한 연구용 실험을 넘어 실제 홈브루 환경을 만드는 도구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Relapse 자체는 출발점이고, 그 위에 무엇을 얹느냐에 따라 기능이 달라집니다.

탈옥과 실행 소프트웨어의 차이

탈옥 자체와 그 위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는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시스템 제한을 완화하면 홈브루, 에뮬레이터, 모드 같은 비공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지만, 어떤 페이로드를 추가하느냐에 따라 실제 기능과 위험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공개 프로젝트가 스스로 밝히는 위험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스템 불안정
  2. 데이터 손실
  3. 계정 제재 가능성

그래서 호기심만으로 만져볼 대상은 아니며, 본인이 소유하고 테스트할 권한이 있는 기기에서만 다루는 것이 맞습니다. 상업용 게임의 무단 복제나 불법 사용은 프로젝트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고, 이 글 역시 그런 용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Wolverine 13.60 펌웨어 경계

이번 소식이 유난히 눈길을 끄는 데는 Marvel’s Wolverine도 한몫합니다. 새 게임이 요구하는 펌웨어와 탈옥 지원 상한선이 같은 숫자 근처에서 만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PS5 Relapse 탈옥 7.00~13.60 지원과 주의점, PS5 Pro 펌웨어 확인 3가지

디스크와 패치의 요구 펌웨어

실물 디스크 기준으로 게임 실행에 필요한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13.40이고, 이후 1.001.005 패치에는 13.60이 필요하다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이 때문에 13.60이 새 게임과 탈옥 환경이 만나는 경계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패치는 2026년 9월 25일에 배포됐고, 일부 이용자에게 발생하던 충돌 문제를 고치고 시각 효과를 조정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능 추가가 아닌 단순한 안정화 패치였는데도 더 높은 펌웨어를 요구했다는 점이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게임 본편보다 게임 패치가 먼저 펌웨어 기준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14.00 이상 요구 시 갈림길

지금 13.60을 유지하면 Relapse 지원 범위 안에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출시되는 게임이나 패치가 14.00 이상을 요구하는 순간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때는 패치를 포기하고 현재 펌웨어를 지킬지, 업데이트를 받아들이고 지원 범위를 벗어날지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최신 게임을 위해 무조건 업데이트’하거나 반대로 ‘탈옥을 위해 무조건 펌웨어 유지’하는 식으로 답을 하나로 정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정리하면 기준은 이렇습니다.

  1. 온라인 기능과 최신 패치가 중요하다면 최신 펌웨어 쪽이 맞습니다.
  2. 비공식 소프트웨어 환경이 더 중요하다면 현재 호환 펌웨어를 유지하는 쪽이 맞습니다.
  3. 두 가지를 모두 원한다면 용도를 나눠 콘솔을 따로 운용하는 방법까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같은 13.60이라도 메인 콘솔로 쓰는 사람과 연구용 보조 콘솔로 쓰는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14.00 업데이트가 중요한 이유

현재 Relapse의 공개 지원 범위는 13.60까지이고, 14.00은 지원 목록에 없습니다. 2026년 9월에 14.00 계열 펌웨어가 배포된 이후 이 선이 사실상 현재의 경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PS5라도 13.60 이하와 14.00 이상은 앞으로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전 버전 복귀가 어려운 이유

PlayStation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도록 공식적으로 권장하며, 자동 다운로드와 설치 기능도 제공합니다. 탈옥 가능성을 남겨두고 싶은 사용자라면 일반 사용자와 업데이트 관리 방식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한 번 최신 펌웨어로 올라간 뒤 바로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콘솔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일반 앱처럼 삭제 버튼 하나로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현재 버전을 확인하지 않고 업데이트부터 누르는 일은 생각보다 큰 선택이 됩니다.

자동 업데이트가 켜져 있다면 본인이 누르지 않아도 새 버전이 설치될 수 있다는 점도 변수입니다. 현재 버전을 유지할 계획이라면 자동 다운로드와 설치 설정을 먼저 점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데이트 누르기 전 점검 순서

실제로는 아래 순서로 단순하게 판단하시면 됩니다.

  1. 설정 > 시스템 > 시스템 소프트웨어 > 콘솔 정보에서 현재 펌웨어 버전을 확인합니다.
  2. 확인한 버전이 7.00~13.60 범위 안에 있는지, 10.60이나 11.40처럼 제외된 버전은 아닌지 대조합니다.
  3. 최신 게임, 패치, PSN 기능과 비공식 소프트웨어 환경 중 무엇이 더 필요한지 먼저 정합니다.
  4. 정한 목적에 따라 업데이트를 받을지, 현재 버전을 유지할지 결정합니다.

이 네 가지만 지켜도 뉴스를 보고 바로 업데이트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실수는 상당 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탈옥 후 실제 활용과 위험 범위

탈옥 후 기대할 수 있는 기능은 단순히 게임을 공짜로 실행하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식 생태계 바깥의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며, 그만큼 안정성과 책임이 사용자에게 넘어옵니다.

홈브루·에뮬레이터 활용 범위

탈옥 환경에서는 홈브루 애플리케이션, 에뮬레이터, 모드 같은 비공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taHEN 같은 후속 구성 요소를 얹으면 활용 폭이 더 넓어집니다. 다만 상업용 게임의 무단 복제나 불법 사용까지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며, 공개 프로젝트도 해당 용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안정성 측면에서 본 현실 변수

현재 방식은 완성된 소비자 제품처럼 안정성을 보장하는 환경이 아닙니다. 공개 저장소에는 WebKit 단계가 여러 번 시도해야 할 수 있고, 커널 단계에서 시스템이 멈추거나 패닉이 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또한 공개된 Relapse는 소프트웨어 기반 방식이라 콘솔의 공장 기능을 영구적으로 바꾸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며, 재부팅 이후에는 다시 탈옥 환경을 실행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사용 중 실제로 마주칠 수 있는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진입 과정에서 실패하거나 여러 번 재시도해야 하는 경우
  2. 커널 단계에서 시스템이 멈추거나 패닉이 나는 경우
  3. 재부팅할 때마다 탈옥 환경을 다시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
  4. 문제 발생 시 저장 데이터가 손상될 가능성

저라면 기능 목록보다 안정성과 업데이트 선택권을 먼저 봅니다. 하루 종일 쓰는 메인 PS5라면 최신 게임과 온라인 기능을 포기하는 비용이 생각보다 클 수 있고, 반대로 별도 콘솔을 연구용으로 쓰는 사람이라면 비공식 환경이 훨씬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지금 콘솔을 어떻게 쓸 것인가

결국 이번 Relapse는 ‘PS5가 완전히 풀렸다’는 이야기보다 7.00~13.60 구간에서 선택지가 크게 넓어졌다고 받아들이는 편이 맞습니다. 특히 14.00이 이미 지원 범위 바깥에 있는 만큼, 지금 가진 콘솔을 업데이트할지 말지는 단순한 버전 숫자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PS5를 쓸 것인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상황별 펌웨어 선택 기준 비교

같은 13.60 이하 버전이라도 콘솔을 쓰는 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선택은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상황별로 방향을 정리한 것입니다.

사용 상황권장 방향이유감수할 점
최신 게임·패치를 계속 받고 싶은 경우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새 게임과 패치가 더 높은 버전을 요구할 수 있음현재 Relapse 지원 범위를 벗어남
비공식 소프트웨어 환경이 목적인 경우호환 펌웨어(7.00~13.60) 유지지원 목록 안에서만 사용 가능새 패치와 일부 온라인 기능 제한 가능
10.60 또는 11.40을 사용 중인 경우지원 대상이 아님을 먼저 인지공개 목록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됨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업데이트 판단은 별도 필요
메인 콘솔과 연구용 콘솔을 나눌 수 있는 경우용도별로 콘솔 분리 운용온라인 환경과 실험 환경을 분리할 수 있음기기를 추가로 보유해야 함
버전을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경우업데이트 보류 후 버전 확인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기 어려움확인 전까지 자동 업데이트 설정 점검 필요

보안과 이용 시 꼭 지킬 주의사항

탈옥은 제조사가 보장하지 않는 영역이므로, 기능보다 위험 관리가 먼저입니다. 아래 사항은 반드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1. 본인이 소유하고 테스트할 권한이 있는 기기에서만 다루십시오.
  2. 상업용 게임의 무단 복제나 불법 사용은 공개 프로젝트도 지지하지 않으며, 저작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3. 시스템 불안정, 데이터 손실, 계정 제재 가능성이 공개 자료에도 위험 요소로 적혀 있으므로 중요한 저장 데이터는 사전에 백업해 두십시오.
  4. 출처가 불분명한 페이로드나 파일은 기기 보안을 해칠 수 있으니 신뢰하기 어려운 배포물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5. 메인 계정과 온라인 기능을 함께 쓰는 콘솔이라면 계정 제재 위험을 충분히 감안하고 결정하십시오.
  6. 펌웨어를 올리기 전에는 현재 버전을 기록해 두고, 한 번 올리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Relapse는 모든 PS5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A1. 모든 PS5가 아니라 호환되는 펌웨어를 사용 중인 PS5와 PS5 Pro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목록은 7.00~13.60이며 10.60과 11.40은 빠져 있어, 본체 모델명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설정 > 시스템 > 시스템 소프트웨어 > 콘솔 정보에서 현재 버전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2. PS5 14.00에서도 Relapse가 작동하나요?

A2. 현재 공개된 Relapse 프로젝트의 지원 범위에는 14.00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상한은 13.60이며, 14.00으로 업데이트하면 현재 지원 범위를 벗어나게 됩니다.

Q3. 13.60을 유지하면 최신 게임을 계속 할 수 있나요?

A3. 게임마다 필요한 펌웨어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Marvel’s Wolverine의 실물 디스크는 13.40, 1.001.005 패치는 13.60이 필요하다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다만 앞으로 출시되는 게임이나 패치는 더 높은 버전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13.60을 유지한다고 해서 모든 최신 게임과 패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Q4. Relapse를 사용하면 PSN을 계속 이용할 수 있나요?

A4. 온라인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와 탈옥 환경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새 게임이나 패치가 더 높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요구하면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고, 그 순간 현재 탈옥 지원 범위를 벗어납니다. 또한 공개 자료에도 계정 제재 가능성이 위험 요소로 적혀 있으므로, 온라인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펌웨어 유지 전략부터 신중하게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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