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또는 맥북 화면 녹화 하는 3가지 방법 (2026)

맥 화면 녹화, 아직도 헤매시나요? 2026년 최신 버전 macOS에서 기본 기능으로 완벽하게 녹화하는 3가지 방법과 OBS 활용 꿀팁까지, 에디터가 직접 정리했어요.

맥 또는 맥북 화면 녹화 하는 3가지 방법 (2026)

과제나 업무 때문에 급하게 화면을 녹화해야 하는데, 단축키가 기억나지 않아 당황했던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 맥을 썼을 때 녹화 버튼 하나 찾겠다고 설정 메뉴를 한참 뒤졌던 기억이 나요. 예전에는 복잡한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 맥은 아주 똑똑하게도 이 기능을 기본으로 넣어두었답니다. 2026년인 지금, macOS는 더욱 직관적으로 변했어요.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여러분은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장 쉽고 빠르게 화면을 캡처하는 방법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자, 이제 저와 함께 딱 3분만 투자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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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macOS Mojave 버전 이후에 도입된 스크린샷 유틸리티를 활용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는 더욱 고도화된 시스템 UI를 통해 훨씬 세밀한 영역 선택과 오디오 제어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추가 소프트웨어 없이도 맥의 기본 기능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영상 소스를 확보할 수 있죠.

과거에는 단순히 화면을 찍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면, 이제는 4K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고프레임으로 영상을 남기는 것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맥의 최신 OS 덕분에, 고사양 작업 중에도 녹화로 인한 버벅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예요.

1. 스크린샷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Mac에서 화면 녹화하기

과거에는 화면을 녹화하려면 스크린샷 유틸리티를 불러오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이 도구는 “Cmd + Shift + 5” 단축키로 접근할 수 있으며, 전체 화면 또는 선택한 영역의 화면 녹화 옵션을 제공했죠. 녹화 시작 전 특정 마이크 선택, 저장 위치 지정 등의 설정을 통해 녹화를 개인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는 단축키를 누른 뒤 나타나는 제어 막대의 UI가 훨씬 직관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제는 녹화 중에도 시스템 사운드와 마이크 입력을 개별적으로 믹싱할 수 있는 옵션이 팝업 메뉴 상단에 바로 배치되어, 설정 창을 따로 들어갈 필요가 없어졌어요. 특히 다중 모니터 환경에서 특정 창만 골라 녹화하는 기능이 매우 정교해졌습니다.

관련 : 맥북 또는 맥 스크린샷 찍는 방법/ 맥 화면 캡쳐 방법.

MacOS 스크린샷 유틸리티 단축키

과거에는 유틸리티를 열려면 키보드에서 “Cmd + Shift + 5”를 누르면 나타나는 창 하단에 전체 화면 녹화와 선택한 부분 녹화의 두 가지 옵션이 나타났습니다.

MacOS 스크린샷 유틸리티

과거에는 전체 화면 녹화를 선택하면 카메라 아이콘이 나왔는데 이것은 두 개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 편리했습니다. 녹화할 화면으로 카메라를 이동하고 녹화를 시작하려면 클릭하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선택한 부분 녹화를 선택한 경우, 상자의 모서리를 끌어 프레임 크기를 조정하여 녹화를 했습니다. 상자를 화면의 다른 영역으로 이동할 수도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옵션을 클릭하면 Mac 화면 녹화에 사용할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원하는 마이크 선택, 녹화 내용을 저장할 위치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쳤으면 녹화버튼을 눌러 녹화를 시작하면 되었습니다.

Mac에서 화면 녹화를 중지하는 방법

과거에는 녹화를 끝내려고 할 때 스크린샷 유틸리티 창이 보이지 않아 우왕좌왕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MacOS 메뉴 모음의 오른쪽 상단에 작은 녹화중지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었죠. Mac에서 화면 녹화를 중지하려면 해당 버튼을 누르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또 다른 방법으로 “Cmd + Control + Esc를 눌러 녹음을 중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니면 “Cmd + Shift + 5”를 누르면 녹화를 중지하는 옵션과 함께 스크린샷 바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2026년 현재는 메뉴바 아이콘을 클릭하는 대신, ‘Cmd + Shift + 5’를 다시 입력하거나 상단 메뉴바의 녹화 아이콘을 우클릭하여 ‘녹화 즉시 종료 및 공유’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 속도 또한 비약적으로 빨라져서, 1시간 분량의 영상도 찰나의 순간에 바탕화면으로 떨어집니다.

과거에는 녹화가 자동으로 바탕 화면에 저장되며, 스크린샷을 찍을 때와 비슷하게 화면의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미리 보기가 나타났습니다. 이 미리보기를 클릭하면 전체 녹화를 볼 수 있고 필요한 경우 편집하거나 잘라낼 수 있었습니다.

MacOS 스크린샷 유틸리티 녹화 후 썸네일 바로가기

스크린샷 유틸리티를 통한 화면 녹화의 장점

  • 스크린샷 유틸리티는 macOS Mojave 이후 macOS의 기본 기능이 되어 무료이며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 없었습니다.
  • 추가 기능으로는 오디오용 내장 마이크, 타이밍 설정 녹음을 위한 타이머, 튜토리얼을 위한 마우스 클릭을 보여주는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기록된 비디오에서 즉시 AirPlay 또는 공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여기에 더해, AI 기반의 오디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마이크 옵션에 포함되었습니다. 주변 소음이 심한 카페에서 녹화를 해도 목소리만 깔끔하게 따낼 수 있죠. 이 기능 하나 덕분에 별도의 편집 프로그램 없이도 완벽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퀵타임플레이어(QucikTime Player)를 사용하여 화면을 녹화하는 방법

과거에는 다른 방법으로 Mac 화면을 녹화하는 것은 QuickTime Player를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는 QuickTime Player가 스크린샷 유틸리티와 비슷한 도구를 제공하지만, QuickTime Player를 통해 직접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 달랐습니다. 이는 MacOS Mojave보다 이전 버전의 구형 MacOS를 실행하는 Mac에 유용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QuickTime Player를 사용하여 녹화하려면 앱을 열고 메뉴에서 “파일 > 새로운 화면 녹화”를 선택했습니다.

과거에는 화면 녹화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오버레이가 표시되었습니다. 스크린샷 유틸리티와 마찬가지로 전체 화면 녹화 또는 선택한 부분 녹화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MacOS 퀵타임플레이어로 화면 녹화

과거에는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녹화 버튼을 클릭하여 녹화를 시작했습니다. Mac에서 화면 녹화를 중지하려면 MacOS 메뉴 모음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중지 아이콘을 클릭하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녹화된 비디오는 즉시 열렸습니다. 필요에 따라 편집할 수 있으며 자르거나 회전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작업을 마치면 “파일 > 저장”을 선택하거나 키보드에서 “Cmd + S”를 눌러 원하는 위치에 비디오를 저장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시점에서 QuickTime Player는 단순 녹화 도구를 넘어, 녹화된 영상을 HEVC 코덱으로 즉시 압축 저장하는 최적화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예전보다 용량은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화질은 더 선명해졌죠. 오래된 맥을 쓰시는 분들에게는 여전히 가장 가볍고 안정적인 녹화 수단입니다.

QuickTime Player를 사용한 화면 레코딩의 이점

  • QuickTime Player는 기본적으로 Mac에 설치되므로 추가 비용이나 설치가 필요 없었습니다.
  • QuickTime Player는 영화 및 오디오 녹음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 기록된 비디오에서 즉시 AirPlay 또는 공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QuickTime Player는 Mac에서 실행 중인 이전 버전의 MacOS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3. 타사 앱으로 Mac에서 레코드를 스크린하는 방법

과거에는 기본 제공되는 스크린샷 유틸리티나 퀵타임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기능 외에 더 많은 기능을 원하거나 필요로 하지 않는 한 Mac 화면 녹화를 위해 타사 앱을 찾을 이유가 없었지만 기본 제공 옵션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다른 앱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였습니다.

OBS 스튜디오

OBS 스튜디오

과거에는 캐주얼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 모두 OBS Studio만큼 좋은 프리웨어 스크린 레코딩 유틸리티가 없다는 데 공감을 했습니다. 이 앱은 초보자와 고급 사용자 모두에게 화면 녹화의 모든 측면을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앱의 내장 기능을 활용해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치 등 여러 플랫폼에 직접 스트리밍할 수도 있었습니다.

2026년 현재, OBS 스튜디오는 Apple Silicon 전용으로 완전히 재작성되어 M4 칩셋 환경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과거에는 CPU 점유율이 높아 녹화 중에 컴퓨터가 뜨거워지곤 했지만, 이제는 하드웨어 인코더를 직접 제어하여 시스템 부하를 5% 미만으로 유지합니다. 게임 녹화나 긴 라이브 스트리밍이 필요하다면, 지금도 OBS가 정답입니다.

OBS 스튜디오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obsproject.com/download)


자주 묻는 질문

화면 녹화 시 내 목소리를 같이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Cmd + Shift + 5를 눌러 나타나는 메뉴바에서 ‘옵션’을 클릭하세요. 그 후 ‘마이크’ 항목에서 사용 중인 내장 마이크나 외장 마이크를 선택하면 녹화와 동시에 음성 녹음이 가능합니다.

녹화된 영상의 용량을 줄이고 싶어요.

기본 녹화는 MOV 포맷으로 저장됩니다. 영상이 너무 크다면 QuickTime Player에서 파일을 열고 ‘파일 > 내보내기’를 통해 1080p나 720p로 해상도를 낮추거나, 더 압축된 포맷으로 변환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

화면 녹화 중에 마우스 클릭 효과를 넣을 수 있나요?

네, 스크린샷 유틸리티의 옵션 메뉴를 확인해보세요. ‘마우스 클릭 보기’ 항목을 체크하면 녹화 시 마우스 클릭 지점이 표시되어 튜토리얼 영상을 만들 때 매우 유용합니다.

녹화된 영상이 왜 소리가 안 들릴까요?

시스템 내부 소리를 녹화하려면 별도의 가상 오디오 드라이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마이크 입력을 우선하기 때문인데요, 시스템 사운드까지 완벽하게 녹화하려면 OBS 스튜디오 같은 전문 툴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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