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 또는 M2 맥북에 외부 디스플레이 여러대 연결하는 방법 (2026)

M1 및 M2 맥북의 고질적인 외부 디스플레이 1대 제한, 이제는 완벽하게 해결해 보세요! macOS 26(Tahoe) 최신 업데이트 환경에서 디스플레이링크(DisplayLink)와 인스턴트뷰를 활용해 듀얼 모니터를 구성하는 실전 노하우와 추천 허브까지 에디터 토커가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M1 맥북 또는 M2 맥북에 외부 디스플레이 여러대 연결하는 방법 (2026)

안녕하세요! IT 소식을 전하는 에디터 토커입니다. 맥북 M1이나 M2 에어 모델 쓰시는 분들, 모니터 한 대밖에 못 연결해서 답답했던 적 한두 번이 아니시죠? 저도 처음 M2 에어 들였을 때 모니터 한 대만 덜렁 켜지는 거 보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아니, 이 좋은 기기가 왜…’ 하면서 열불나서 밤새 구글링했던 기억이 나네요. 2026년이 된 지금, macOS 26(Tahoe) 버전이 나오면서 환경이 많이 변했지만, 표준 M1/M2 칩의 하드웨어적인 한계는 여전하더라고요. 하지만 다 방법이 있죠! 요즘은 드라이버 성능도 좋아져서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듀얼, 트리플 모니터를 쓸 수 있게 됐거든요. 오늘은 제가 직접 삽질하며 터득한 ‘M1/M2 맥북 모니터 제한 우회법’을 최신 팩트 위주로 아주 길고 자세하게 풀어볼게요. 자, 넓은 화면으로 광명 찾으러 가보실까요?

How to connect two external display to m1 macbook or m2 macbook 001

M1 및 M2 맥북 최대 외부디스플레이 연결 가능 수

기기명최대 해상도최대 모니터수
M1 맥북 에어6K 60Hz
(6016 x 3384)
1대
M1 맥북 프로
M2 맥북 에어
M2 맥북 프로
  • M1 MacBook Air: 최대 1대
  • M1 MacBook Pro : 최대 1대
  • M2 MacBook Air: 최대 1대
  • M2 MacBook Pro: 최대 1대
  • M2 Pro MacBook Pro: 최대 2대
  • M2 Max MacBook Pro: 최대 4대

 

그러나 이 단순한 M1 및 M2 칩 맥북에 대한 제한을 우회하여 MacBook에서 두 개 이상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은 macOS 26(Tahoe) 환경에서도 아주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솔루션들이 많아졌거든요.

방법에 따라 별도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기도 하고 도킹 스테이션, 허브 또는 어댑터가 별도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법은 타사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고 추후 macOS 업데이트에서 지원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이 있었지만, 2026년 현재 디스플레이링크(DisplayLink) 같은 기술은 이미 표준처럼 자리 잡아 매우 안정적입니다.

 

M1 및 M2 Mac의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문제

Apple의 Mac mini, MacBook Air 및 13인치 MacBook Pro는 Apple이 설계한 M1 CPU를 탑재한 최초의 Mac이었습니다. 이 제품들은 인텔 기반 노트북에 비해 속도가 향상되었다는 극찬을 받았었습니다. 저도 그때의 그 충격을 잊지 못해요, 배터리는 오래가는데 속도는 미쳤었죠.

하지만 MacBook을 이용하여 맥북 자체의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설정에 둘 이상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려고 하면 문제가 됩니다. Apple의 M1 또는 M2 칩은 기본적으로 이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죠. 공식 스펙상으로도 60Hz에서 최대 6K 해상도의 외부 디스플레이 하나만 지원한다고 딱 박아놨거든요.

M2 맥북 에어 디스플레이 사양

M1 및 M2 MacBook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모니터만 지원하지만, M1 및 M2 Mac Mini는 HDMI 포트를 통해 한 대, USB-C를 통해 한 대 등 최대 두 대의 외부 모니터를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반면 MacBook Air 및 MacBook Pro의 M1 모델에는 HDMI 포트가 없으며 Thunderbolt를 통해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하는 게 참 아쉬운 대목이었죠.

최신 기종인 M3나 M4 에어 모델부터는 노트북 뚜껑을 닫은 ‘클램쉘 모드’에서 듀얼 모니터를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지만, 우리의 소중한 M1/M2 유저들은 여전히 서드파티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다행히 기술력이 좋아져서 이제는 큰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는 시대가 왔네요.

 

디스플레이링크(DisplayLink)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통한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여러 디스플레이 기술을 조합하여 M1 및 M2 MacBook의 모니터 제한을 일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전용 칩셋이 들어간 도크 및 허브를 사용해야 하는데요, 2026년 현재 가장 확실하고 검증된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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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멀티 디스플레이용 허브는 기본 USB-C 대체 모드와 DisplayLink 기술을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이 조합은 USB-C를 통해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하는 M1 및 M2 기반 맥북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요즘은 DisplayLink Manager 14.x 버전이 나오면서 macOS 26(Tahoe)와의 호환성이 정말 좋아졌더라고요.

디스플레이링크 로고

 

DisplayLink를 사용하려면 Mac에 애플 자체 드라이버가 아닌 다른 회사의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는 아주 간단하지만, 보안 설정 하나만 신경 써주시면 됩니다.

1. 먼저 최신 Mac DisplayLink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14.2 이상의 최신 버전을 쓰시는 걸 권장해요. 그래야 최신 macOS에서 팅김 없이 잘 돌아가거든요.

macOS에서 DisplayLink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사용자가 화면 녹화에 대한 권한을 허용해 줘야 합니다. 이게 사실 실제로 녹화를 하는 건 아니고, 화면 데이터를 USB로 보내기 위해 시스템이 사용하는 통로라고 이해하시면 편해요.

맥에서 화면녹화 권한을 허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설정(옛 환경설정)의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섹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왼쪽 목록에서 화면 녹화로 이동한 다음 관리자 비밀번호나 터치 아이디로 잠금을 풀고 DisplayLink Manager에 대한 권한을 체크해 주세요. 설정 후에는 매니저 앱을 꼭 껐다가 다시 켜야 적용됩니다.

 

2. 그런 다음 MacBook을 도킹 스테이션(모니터 허브)에 연결합니다.

3. 첫 번째 화면은 도크의 HDMI 포트를 통해 연결하며, 이는 시스템에서 기본으로 처리됩니다.

반면 2번째 및 3번째 디스플레이는 설치한 DisplayLink 소프트웨어를 통해 운영됩니다. DisplayLink 칩이 그래픽 데이터를 데이터 패킷으로 변환해서 전송하는 방식이라 CPU 점유율을 약간 쓰긴 하지만, 요즘 M1/M2 칩 사양이면 사무용으로는 전혀 체감이 안 될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InstantView 소프트웨어 설치

DisplayLink 외에 또 다른 솔루션으로는 실리콘모션(SiliconMotion)의 인스턴트뷰(InstantView)가 있습니다. 작동 방식은 거의 비슷해요. 일부 가성비 허브들이 이 칩셋을 쓰는데, 초기 설정이 DisplayLink보다 조금 더 직관적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최신 macOS 26 업데이트에 맞춰 드라이버를 늘 최신으로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디스플레이링크 또는 인스턴트뷰를 지원하는 허브

맥북 멀티 모니터 허브 사용 예시

과거에는 ‘업데이트하면 안 나올 수도 있다’는 경고가 많았지만, 이제는 벤더사들도 기술 지원을 아주 빵빵하게 해줍니다. macOS 26(Tahoe) 정식 출시와 동시에 대응 업데이트가 올라올 정도로 안정화됐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메이저 업데이트 직후에는 드라이버 사이트를 한 번씩 체크해 주는 습관이 있으면 좋겠죠?

 

어떤 디스플레이 허브를 선택해야 할까?

도킹 스테이션은 보통 Thunderbolt나 USB-C를 통해 연결합니다. 단순히 모니터만 늘리는 게 아니라 기가비트 이더넷, SD 카드 리더기, 오디오 잭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책상이 훨씬 깔끔해져요. 모니터가 여러 대라면 가급적 전원 공급(PD 충전)이 넉넉한 모델을 고르는 게 팁입니다.

 

M1 및 M2 맥북. 모니터 도킹 스테이션 (허브) 추천

아래 제품들은 2026년 현재까지도 가장 안정적이라고 정평이 난 모델들입니다. 대역폭이 많이 필요한 작업을 하신다면 40Gbps를 지원하는 썬더볼트 기반 도크에 DisplayLink를 얹어서 쓰시는 게 가장 베스트입니다.

 

Dell D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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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 듀얼 4K 60Hz 지원, DisplayLink 칩셋의 대명사 같은 녀석이죠. 중고로도 인기가 많아서 구하기 쉽습니다.

 

Baseus 17-in-1 Docking Station

  • 특징: 포트가 진짜 많아서 ‘끝판왕’ 소리 듣습니다. 단, 모니터 3대를 다 연결하면 30Hz로 주사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업무용으로만 추천해요.

벨킨 유니버셜 USB-C 트리플 디스플레이 독 INC007

  • 특징: 믿고 쓰는 벨킨이죠. 안정성 면에서는 압도적입니다. 4K 60Hz 듀얼 모니터 구성을 아주 쾌적하게 해줍니다.

2026년 현재는 HDMI 2.1까지 지원하는 모델들도 속속 나오고 있어서,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시는 분들은 케이블과 독의 규격을 꼭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자, 이제 넓은 모니터로 작업 효율 뿜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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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DisplayLink를 쓰면 넷플릭스 같은 OTT 화면이 안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맞아요. 화면 녹화 권한을 이용하는 방식이라 HDCP(저작권 보호 기술)가 작동해서 넷플릭스나 웨이브 같은 앱 화면이 검게 나올 수 있어요. 이럴 땐 기본 출력 모니터(DisplayLink가 아닌 포트)로 창을 옮겨서 보셔야 합니다.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배터리가 빨리 닳거나 버벅거리지 않나요?

예전 인텔 맥에서는 좀 그랬는데, M1이나 M2 칩은 워낙 효율이 좋아서 일반적인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시에는 거의 차이를 못 느껴요. 다만 고해상도 영상 편집을 여러 창에서 띄워두면 미세한 발열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새로운 macOS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안 될까 봐 걱정돼요.

걱정 마세요! 2026년 기준 DisplayLink Manager는 Apple의 정식 개발자 협력사라 베타 버전 배포 때부터 미리 업데이트를 준비합니다. macOS 26(Tahoe) 출시 때도 바로 대응 드라이버가 나왔거든요. 앱 설정에서 자동 업데이트만 켜두시면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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