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스크린샷 캡처 찍는 모든 방법. 홈 버튼 없는 아이폰 화면 캡처, 어떻게 할까? (2026)

최신 아이폰 시리즈를 포함하여 홈 버튼이 없는 모든 아이폰에서 스크린샷을 찍는 세 가지 핵심 방법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물리 버튼 조합, AssistiveTouch 설정, 그리고 시리 활용법까지 가장 쉽고 효율적인 캡처 방법을 경험 기반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아이폰 스크린샷 캡처 찍는 모든 방법. 홈 버튼 없는 아이폰 화면 캡처, 어떻게 할까? (2026)

아, 아이폰 스크린샷 찍는 거 정말 헷갈리죠? 특히 홈 버튼 사라지고 나서부터는 말이에요. 저도 예전에 처음 X 시리즈 나왔을 때, 볼륨 버튼이랑 전원 버튼을 도대체 어떻게 눌러야 하는 건지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요.최신 아이폰 15 시리즈를 사용하시면서도 ‘이거 맞나?’ 싶을 때가 있으실 텐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다행히 애플은 기기를 세대 거듭할수록 이 캡처 기능을 더 부드럽게 쓸 수 있도록 여러 옵션을 제공해주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직접 써보고 ‘이게 제일 편하더라’고 느낀, 홈 버튼 없는 아이폰(아이폰 11부터 15까지 모두 해당!)에서 화면을 캡처하는 가장 확실한 세 가지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드리려고 해요. 이거 한번 익혀두시면 됩니다. 이제 캡처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거라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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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버튼 없는 아이폰 모델 정리

홈버튼이 없는 아이폰은 아이폰 X(2017)부터 시작된 베젤리스 디자인 적용 모델들입니다. 아이폰 X, XS, XR, 11, 12, 13, 14, 15, 16 시리즈 및 Pro/Max, Mini 모델 전체와 아이폰 SE 4세대(예정)가 해당되며, 이들은 페이스 ID나 제스처 기반 UI를 사용합니다.


홈버튼이 없는 주요 아이폰 모델 목록

  • iPhone X 시리즈: X, XS, XS Max, XR
  • iPhone 11 시리즈: 11, 11 Pro, 11 Pro Max
  • iPhone 12 시리즈: 12, 12 mini, 12 Pro, 12 Pro Max
  • iPhone 13 시리즈: 13, 13 mini, 13 Pro, 13 Pro Max
  • iPhone 14 시리즈: 14, 14 Plus, 14 Pro, 14 Pro Max
  • iPhone 15 시리즈: 15, 15 Plus, 15 Pro, 15 Pro Max
  • iPhone 16 시리즈: 16, 16 Plus, 16 Pro, 16 Pro Max
  • 기타: iPhone SE (4세대 예정)

가장 기본적인 방법, 버튼 조합으로 스크린샷 찍기

제가 아이폰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존재했던, 가장 전통적인 방식이죠. 사실 제일 빠르긴 한데, 두 손을 써야 해서 가끔 급할 땐 좀 귀찮을 때도 있어요. 아이폰 15 시리즈를 포함해 페이스 ID 모델에서는 측면 버튼(전원 버튼 역할)과 음량 높이기 버튼의 조합이 국룰입니다.

아이폰13 스크린샷 찍는 방법

이 버튼 조합을 사용할 때 핵심은 ‘길게 누르지 않는 것’이에요. 버튼을 짧게 눌렀다가 탁! 하고 바로 떼야 합니다. 만약 길게 누르면 시리가 켜지거나 전원 끄기 화면이 나와서 ‘아니, 잠깐만!’ 소리가 절로 나오죠. 방금 확인해 보니 업데이트가 또 떴네요? 대박.. 이 방식은 변함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성공적으로 캡처가 되면 화면이 잠시 섬광을 일으키고, 캡처된 이미지의 작은 썸네일이 화면 왼쪽 아래에 살짝 떠오릅니다. 이 미리보기를 탭하면 바로 자르기나 주석 추가 같은 마크업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저는 보통 ‘일단 캡처하고 나중에 정리하자’ 싶어서 그냥 놔두면 자동으로 사라지더라고요. 이게 참 편리한 것 같아요. 이 방법은 물리적인 조작이 필요하지만, 숙련되면 정말 0.1초 만에 캡처가 가능합니다.

스크린샷 버튼 조합 요약 (홈 버튼 없는 모델 공통)

  • 실행 키: 측면 버튼(오른쪽) + 음량 높이기 버튼(왼쪽)
  • 주의사항: 두 버튼을 동시에 짧게 눌러야 함. 길게 누르면 Siri 활성화.

한 손으로도 OK! ‘손쉬운 사용(AssistiveTouch)’ 기능 활용하기

솔직히 요즘 아이폰들은 크기가 꽤 커서 한 손으로 저 버튼 조합을 누르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럴 때 제가 가장 애용하는 게 바로 이 AssistiveTouch입니다. 화면에 떠 있는 가상의 버튼 하나만 톡 치면 되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이걸 제대로 설정해두면 아이폰 사용 경험 자체가 훨씬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활성화해야 하는데요, iOS 버전이 올라가면서 설정 경로가 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핵심은 같습니다.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 AssistiveTouch 순서로 들어가서 켜주면 됩니다. 화면에 동그란 버튼이 둥실 떠오를 거예요. (지금 옆에서 고양이가 방해해서 타자가 자꾸 꼬이네요ㅋㅋ)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보니까 더 잘 읽히는 느낌?

가장 추천하는 설정은 ‘사용자 설정 동작’을 이용하는 겁니다. 저는 ‘두 번 탭’ 동작에 스크린샷을 할당해뒀는데, 쓱싹 두 번 탭하면 바로 캡처가 되더라고요. 메뉴까지 들어갈 필요가 없으니 최고죠. 물론, 기본 메뉴로 들어가서 ‘기기’ → ‘추가’ → ‘스크린샷’으로 들어가도 되지만, 자주 쓰는 기능은 단축키로 지정하는 게 팁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이 기능을 어떤 동작에 할당해 두셨나요? 궁금하네요!

AssistiveTouch 설정의 묘미

  • 장점: 한 손 조작이 매우 쉽고, 손가락이 닿지 않는 화면 구석도 클릭 가능.
  • 단점: 화면에 아이콘이 항상 떠 있어서 화면을 가릴 수 있음. (이건 설정으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긴 합니다.)

말 한마디면 끝! ‘시리(Siri)’에게 요청하기

이 방법은 정말 편리해요. 특히 운전 중이거나, 양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을 때, 혹은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 때 말이죠. 그냥 시리에게 명령만 하면 되니까요. 물론, 주변 소음이 너무 크면 못 알아들을 때도 있지만, 조용한 환경에서는 거의 100% 성공하는 것 같아요.

시리를 깨우는 방법은 보통 ‘Siri야’라고 부르거나, 아니면 오른쪽 측면 버튼을 길게 누르는 거죠. 저는 보통 ‘Siri야’ 하고 부르는 게 더 편하더라고요.

iPhone Siri

명령은 간단합니다. “현재 화면 스크린샷 찍어줘” 또는 “화면 캡처해 줘” 라고 말하면 끝이에요. 시리가 명령을 인지하고 찰나의 순간에 캡처를 완료합니다. 아, 이건 진짜 써본 사람만 아는 묘한 편리함이 있어요.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고, 화면 위에 뜰 클릭할 것도 없으니 정말 깔끔하게 진행됩니다. (사실 제 기준엔 이 방법이 제일 우아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리를 활용한 캡처 시 주의사항

시리는 음성 명령에 의존하므로, 명확하고 또렷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경 소음이 심하면 인식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리가 활성화될 때까지의 시간 지연이 버튼 조합보다는 약간 길다는 점은 감수해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이거 때문에 고생하신 분 또 계신가요? 명령이 잘 안 먹힐 때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ㅠㅠ.

홈 버튼 없는 아이폰 스크린샷 촬영 방법 요약

방법실행 과정장점 및 최신 특징
버튼 조합음량 높이기 버튼 + 측면 버튼 짧게 동시 누름가장 빠르고 직관적. 물리적 조작 중 가장 대중적.
손쉬운 사용 (AssistiveTouch)설정 후 가상 버튼 탭 또는 사용자 설정 동작(예: 두 번 탭) 이용한 손 조작에 최적화, 물리 버튼 고장 시에도 사용 가능.
시리 (Siri)“Siri야, 스크린샷 찍어줘” 음성 명령완전한 핸즈프리 방식, 양손 사용이 불가능할 때 가장 유용.

이제 아이폰 15 시리즈를 포함한 최신 아이폰 사용자들도 상황에 맞춰 가장 편리한 스크린샷 촬영 방식을 선택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겁니다. 이게 바로 기술의 발전이 주는 소소한 기쁨인 것 같아요.

스크린샷 저장 및 전체 페이지 캡처 팁

버튼 조합을 쓰든, 시리를 쓰든 캡처된 이미지는 보통 ‘사진’ 앱의 ‘최근 항목’에 저장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유용하게 쓰는 건 전체 페이지 스크린샷 기능이에요. 긴 웹툰을 캡처하거나 회의 자료 전체를 저장할 때 말이죠.

이 기능은 주로 Safari(사파리) 같은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한데, 일반 캡처를 한 뒤 뜨는 미리보기를 잘 살펴보면, 화면 탭 옆에 ‘전체 페이지’라는 탭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건 좀 복불복이라 페이지 구조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만약 이 탭이 보인다면 주저하지 말고 선택하세요. 대신, 이 경우에는 일반 JPG/PNG가 아니라 PDF 파일로 저장되어서 ‘파일’ 앱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예전에 이거 모르고 ‘내 사진첩에 왜 안 들어갔지?’ 하고 한참 찾았던 경험이 있어요. 크으~ 이 디자인 실화인가요?

추가 팁: 캡처본을 한 번에 정리하는 방법

스크린샷을 너무 많이 찍으면 앨범이 금방 지저분해지죠. 이럴 땐 ‘사진’ 앱으로 들어가서 ‘앨범’ 탭을 누른 다음, 아래로 스크린샷 전용 앨범을 찾아 들어갑니다. 오른쪽 상단의 ‘선택’을 누르고 원하는 사진들을 쓱싹 골라서 한 번에 샥! 삭제해버리면 돼요. 너무 속이 다 시원하답니다. 여러분은 주로 어떤 방법으로 캡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거 말고 더 꿀팁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스크린샷을 찍으면 어디에 저장되나요? 바로 편집도 가능한가요?
A1: 아이폰에서 스크린샷을 찍으면 기본적으로 ‘사진’ 앱의 ‘최근 항목’ 앨범과 ‘스크린샷’ 앨범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캡처 직후 화면 왼쪽 하단에 나타나는 작은 미리보기를 탭하면, 즉시 마크업(주석 추가, 자르기, 그림 그리기) 편집 모드로 진입하여 저장하거나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Q2: 실수로 스크린샷을 너무 많이 찍었는데, 한 번에 여러 장 삭제하는 방법은 없나요?
A2: 네, 가능합니다. ‘사진’ 앱을 열고 ‘앨범’ 탭 → ‘스크린샷’ 앨범으로 이동합니다. 오른쪽 상단의 ‘선택’ 버튼을 탭하고, 삭제를 원하는 스크린샷들을 다중 선택한 후, 화면 오른쪽 하단의 휴지통 아이콘을 탭하여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Q3: 스크롤이 긴 웹 페이지 전체를 한 번에 스크린샷으로 찍을 수 있나요? (전체 페이지 캡처)
A3: 네, 최신 iOS는 스크롤이 긴 문서나 웹 페이지 전체를 단일 이미지 또는 PDF로 캡처하는 ‘전체 페이지’ 스크린샷 기능을 지원합니다. (주로 Safari에서 유용합니다.)

  1. 사파리 등에서 캡처할 페이지를 연 후, 일반 방법(버튼 조합)으로 스크린샷을 찍습니다.
  2. 왼쪽 하단의 미리보기를 탭하여 편집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3. 화면 상단에서 ‘화면’ 탭 옆에 있는 ‘전체 페이지’ 탭을 선택합니다.
  4. 전체 내용을 미리 본 후 ‘완료’를 탭하면, 이 파일은 JPG/PNG가 아닌 ‘파일’ 앱의 iCloud Drive 또는 ‘나의 iPhone’에 PDF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사실 제 기준엔 좀 별로였는데, PDF로 저장된다는 점이 오히려 긴 자료 보관에는 더 낫더라고요. 취향 타는 부분이라 직접 써보셔야 알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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